원리금균등상환 계산기
매월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납입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식. 월 납입금·총이자·상환 스케줄을 즉시 계산합니다.
| 회차 | 납입금 | 원금 | 이자 | 잔액 |
|---|---|---|---|---|
| 1 | 506,685 | 131,685 | 375,000 | 99,868,315 |
| 2 | 506,685 | 132,179 | 374,506 | 99,736,136 |
| 3 | 506,685 | 132,675 | 374,011 | 99,603,461 |
| 4 | 506,685 | 133,172 | 373,513 | 99,470,288 |
| 5 | 506,685 | 133,672 | 373,014 | 99,336,617 |
| 6 | 506,685 | 134,173 | 372,512 | 99,202,444 |
| 7 | 506,685 | 134,676 | 372,009 | 99,067,768 |
| 8 | 506,685 | 135,181 | 371,504 | 98,932,586 |
| 9 | 506,685 | 135,688 | 370,997 | 98,796,898 |
| 10 | 506,685 | 136,197 | 370,488 | 98,660,701 |
| 11 | 506,685 | 136,708 | 369,978 | 98,523,994 |
| 12 | 506,685 | 137,220 | 369,465 | 98,386,773 |
원리금균등상환이란?
원리금균등상환은 대출 기간 동안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입니다. 초반에는 납입금 중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 비중이 작지만, 회차가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고 이자는 줄어듭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 가계 예산을 세우기 쉬워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에서 가장 널리 쓰입니다.
월 납입금 공식은 M = P × r × (1+r)ⁿ ÷ ((1+r)ⁿ − 1)입니다. 여기서 P는 대출원금, r은 월이자율(연이율 ÷ 12 ÷ 100), n은 상환 개월수입니다. 이 계산기는 위 공식으로 월 납입금을 구한 뒤, 매 회차의 이자·원금·잔액을 계산해 전체 상환 스케줄과 총이자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원금균등상환과 비교하면 초기 부담은 적지만 총이자는 더 많습니다. 초기 상환 여력이 있다면 원금균등이, 매월 부담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이 유리합니다.
누구에게 유리하고,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이런 사람에게 유리합니다
매월 상환액이 일정해야 가계 관리가 되는 급여 생활자, 초기 목돈 여유가 크지 않은 사회초년생·신혼부부, 장기 주택담보대출로 상환 부담을 길게 분산하려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유의할 점
총이자가 원금균등보다 많고, 초기 몇 년은 원금이 더디게 줄어 잔액이 오래 남습니다. 몇 년 안에 이사·매도 계획이 있다면 초기 원금 감소가 느린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금리가 1%p만 올라도 총이자는 수백만 원 이상 달라지므로, 위 계산기에서 금리·기간을 바꿔 비교하고 갈아타기·중도상환 여부도 함께 따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