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DSR 계산기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DSR)을 계산합니다. 2025 스트레스 DSR 가산까지 반영해 한도 초과 여부를 판정합니다.
스트레스 DSR이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간 총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으로 계산합니다. 1금융권은 보통 40%, 2금융권은 50%를 한도로 두며, 이 비율을 넘으면 추가 대출이 제한됩니다. 모든 대출(주담대·신용대출· 전세대출 등)의 연간 원리금을 합산해 판단합니다.
스트레스 DSR은 미래 금리 상승 위험에 대비해 심사 시 실제 금리에 스트레스 금리를 더한 가산 금리로 원리금을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2025년 7월 3단계가 시행되며 전 금융권 모든 가계대출에 적용되고, 스트레스 금리 적용비율도 100%로 올랐습니다. 특히 2025년 10월 대책으로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의 스트레스 금리는 3%p까지 상향됐습니다. 고정금리 비중이 높을수록 적용비율이 낮아집니다(고정형 0%, 변동형 100%).
이 계산기는 실제 금리 기준 현재 DSR과 스트레스 가산을 반영한 스트레스 DSR을 함께 보여주고, 선택한 금융권 한도(40%/50%) 초과 여부를 판정합니다.
한도를 넘겼다면, 무엇을 조정할까
한도를 낮추는 방법
대출금액을 줄이거나 상환기간을 늘려 연간 원리금을 낮추면 DSR이 내려갑니다. 변동금리를 고정(또는 주기형)으로 바꾸면 스트레스 적용비율이 낮아져 가산이 줄어듭니다. 기존 대출을 먼저 정리해 합산 원리금을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소득 입력이 애매하다면
DSR의 분모는 연소득입니다. 세전 연봉과 실수령액이 헷갈린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세후 소득을 먼저 확인한 뒤 넣어보세요. 지역·금리유형별 가산율은 매년 6·12월 재산정되므로 최신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